세계 최초 구글 서버는 레고!
왜 레고였을까요
당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스탠퍼드 대학원생이었습니다. 하드디스크 여러 개를 쌓아 둘 케이스는 비쌌고, 예산은 없었어요. 두 사람은 값싸고 원하는 크기로 늘릴 수 있는 레고 블록으로 직접 케이스를 만들었습니다.
이 이야기가 육아에 주는 힌트
정해진 도구가 없을 때 있는 재료로 답을 만드는 것, 이게 문제해결력입니다. 블록 놀이는 이 사고방식을 그대로 연습시켜요. "이 조각으로 뭘 만들 수 있을까"를 매번 새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.
집에서 해볼 것
부러진 장난감 받침대나 책 세울 곳이 필요할 때 아이에게 블록으로 만들어 보라고 해보세요. 놀이가 실제 문제 해결로 이어집니다.
Q.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? A. "세상에서 제일 큰 회사도 블록으로 시작했대"면 충분합니다.
블록 놀이 키즈카페 비즈온더블럭에서 매일 만나요.